디딤365,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에서 지난해 대비 클라우드 이용계약 실적 30% 증가

2020. 06. 10 | 보도자료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디딤365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운영 중인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에서 5월 기준 전체 제공자별 이용계약 건수와 이용계약 금액 부문에서 각각 4위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분기 대비 제공자별 이용계약 건수가 약 30% 증가한 수치로, 씨앗에 등록된 177개 협약기업 순위는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디딤365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시스템 전환 및 구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 상승률 60% 이상을 기록하고 매출 100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멀티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ㆍ2분기에도 이용계약 건수 및 금액 부문에서 연일 상승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디딤365는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에서 KT G-Cloud와 클라우드 원격 백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KT 클라우드 파트너 중 유일한 플래티넘 파트너인 디딤365의 KT G-Cloud 서비스는 공공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 구축, 마이그레이션, 운영관리부터 고객사들의 더 나은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을 위한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타트업부터 엔터프라이즈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클라우드 컨설팅과 운영 경험으로 원활한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을 지원한다.

올해는 자체 개발, 운영하는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CMP)인 디딤나우(DidimNow)를 출시해 자동화된 클라우드 관리 기술을 공공기관,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 등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도입 시 기존 시스템의 안정된 클라우드 전환과 상시적인 관리를 위해 연중 24시간 무중단 운영지원 서비스와 안정된 기술력을 제공하는 점도 디딤365가 이용계약 건수 및 금액 부문에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민호 디딤365 대표는 “올해도 신속성, 확장성, 가용성, 안정성, 보안성을 기반으로 한 디딤365의 클라우드 구축ㆍ운영 능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클라우드 도입 증가세에 맞춰 아직 관리 인력이나 비용 부담 때문에 클라우드 신청을 망설이는 공공ㆍ민간 이용자와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에게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3월부터 운영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스토어인 씨앗은 공공ㆍ민간 이용자와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에게 쉽고 빠른 거래를 지원하고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유통 플랫폼이다. 2020년 6월 기준 177개 기업에 275개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협약기업의 이용계약 건수는 987건, 이용계약금액은 62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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