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디딤365 대표, ‘국무총리 유공표창’…”클라우드SW 산업발전 공헌 인정”

2019. 12. 04 | 보도자료

클라우드 전문 기업 디딤365은 장민호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20회 소프트웨어(이하SW)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SW 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분야 ‘국무총리 유공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이홍구 KOSA회장, 김창용NIPA 원장 등이 참석해 국내 SW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개발자들을 격려하고 포상했다.

24년 동안 IT 소프트웨어(SW) 개발에 몸 담은 장민호 대표는 클라우드 CSB(Cloud Service Brokerage·클라우드 서비스 중개) 비즈니스로 외부 투자없이 클라우드 인프라 연구개발을 추진했다. 2015년부터는 서울시 공공자전거(따릉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진행했으며, 4차산업 핵심 콘텐츠(NIPA 2019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 인프라 지원 용역 사업)를 아마존 웹서비스(AWS)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SW 산업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연 20~30%의 청년 채용을 통해 SW 산업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점과 베트남 현지법인(연구개발센터) 설립을 통해 글로벌시장 개척에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앞서 아울러 디딤365는 지난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서울형 강소기업 및 하이서울브랜드 선정을 통해 공공기관의 근로·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장민호 대표는 “이번 수상에 책임감을 갖고 품질 높은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SW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SW 산업 외에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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